[250102]1월2일(목) 뉴스

국정

◯ 대통령‧대(大),
▲윤(尹) “끝까지 싸울 것”…선동 메시지 파문<한겨레·세계1면등>
⚪공수처, 윤(尹)체포 초읽기…경호·안전문제 등 고려 평일이냐 주말이냐 고심<한국1면>
⚪법원 “경호처, 군사상 이유로 윤(尹)체포 막지 마라”<동아1면>
⚪공수처 “경호처, 윤(尹) 체포때 철문 잠그면 공무방해” 경고 공문<경향1면>

⚪법 위에 선 판사<조선1면>
⚪경호처, 관저내(內) 영장집행 불허 가닥<채널A등>
▲울먹인 최(崔)대행<조선1면>
⚪”외환위기 누가 막나”…최(崔)대행 박차고 나갔다<국무회의 간담회장><중앙1면>
⚪대(大), 최(崔)대행 헌법재판관 임명하자 집단 반발 사의(辭意)
⚪정진석 비서실장 “남을 의미 없다”<국민1면>…윤(尹) 지키려 최(崔)대행 직격<한국1면>

▲정계선·조한창 재판관 임기 시작 8인(人)체제 헌재, 정당성 논란 해소
⚪’보수 5 vs 진보 3′ 재편
⚪4월(月)18일(日)<문형배·이미선 퇴임>전(前)선고 가능성 커져<조선/국민>
▲최중경 전(前)장관 국제투자협력대사 내정<매경/서경>

◯ 국정이슈‧정책,
▲갈지자 해명·둔덕 위험 인지 정황…커지는 국토부 책임론<서울1면>
⚪’콘크리트 둔덕’ 최초 설계 경위 분석 착수<세계1면>
⚪무안공항 활주로 ‘안전거리 부족’ 17년(年)이나 방치<국민1면>
⚪”무안공항 새떼 충돌 우려”…참사 열흘전(前) 경고 있었다<동아1면>
⚪항공안전감독관 미(美)1명이 2대, 한국(韓)은 14대 점검<중앙1면>
⚪새해 첫날 1500명 봉사…무안은 따뜻했다<조선1면>
⚪활주로 폐허 앞 차례상…차마 마지막 인사 못 건네고 울었다<경향1면>

▲’작년 수출’ 6838억불(弗) 역대 최대<주요언론>
⚪’반도체의 힘'<세계1면>
⚪역대 최대 수출에도 ‘위태위태’…사상 첫 일(日)추월 실패<한경·서경1면>
⚪K뷰티, 미(美) 수입시장서 첫 1위…강적 불(佛) 제쳤다<동아경제1면>
⚪K과자·음료 수출 2조(兆) 돌파

⚪’제조 강국’ 코리아 생존 시한은 5년(年)<한경1면>
⚪장기 저성장 턱밑…구조개혁 골든타임<이데일리1면>
⚪한국(韓) 떠나는 부와 인재…’경제 엔진’ 꺼져간다<파이낸셜1면>

▲월(月)소득 228만원 이하 기초연금…수급자 736만명 달할 듯<복지부>
⚪60세 이상 근로자 76% 새 일자리 구해<고용정보원>
▲5대은(銀) 가계대출 석 달 연속 1조(兆)대 증가 그쳐
⚪새해 대출 빗장 풀렸지만…미국발(發) 국채금리 상승에 주담대 금리 다시 4~5%<중앙경제1면>
⚪한도 초과은(銀) ‘페널티’…금융당국, 올해도 대출 옥죄기<국민>

▲기혼여(女) 가구주 22%…10년(年)새 3.9%P↑
▲1월(月) LNG 공급 가격 동결
▲작년 연(年)평균 14.5도…역대 가장 더운 날씨
▲1순위 ‘45% vs 96%’ 양극화 심각<머투>

◯ 외교‧안보,
▲FT 새해 전망 “우크라 종전…트럼프와 머스크 밀월 지속될 것”<국민>
⚪각료 상원인준, 공화 4명만 이탈해도 무산…집단속 나선 트럼프<동아/한국등>
⚪리처드 하스 미(美) 외교협회 명예회장 “트럼프 2기 맞는 한국(韓), 북핵-방위비 등 ‘클린 슬레이트<백지상태>’서 시작해야”<동아 인터뷰>
⚪미(美) 뉴올리언스 중심가 트럭 돌진 최소 10명 사망
⚪미(美) FBI, 한인 유명 사업가 수사…”북(北)에 불법 자금 지원 의혹”<중앙>

▲시진핑 신년사 연출…만리장성만 부각<권위강조관측>
▲일(日) 이시바 “외교·방위 두 축 삼아 국익 지킬 것”<신년사>
⚪일(日) 노토, 강진후(後) 1년(年)간 2100여회 흔들림 발생
▲유럽 29개국 이동 보장 ‘솅겐 조약’ 합류

▲우크라 경유 러 가스공급 중단…유럽 ‘비상’
⚪러, 우크라 점령지 면적 1년(年)새 7배 넓혀
▲북(北), 푸틴 편지 대서특필…시진핑 연하장 한줄 보도

■ 국회/정치권동향(動向)

◯ 국회,
▲90% “계엄·탄핵, 시장경제 위협”…시민과 기업이 살려낸다<머투1면>
⚪검(檢) 개혁 실패·적폐청산 합작품 ‘윤(尹)집권’…’민주주의 탑’ 흔들다<경향>
⚪”윤(尹) 탄핵 인용돼야” 70%…’4년(年)중임제’ 선호도 1위<매경1면>

⚪정략에 좌초된 개헌, 글든타임이 왔다<한국1면>
⚪87년(年)체제 ‘대한민국’만 빼고 다 뜯어고치자<서울1면>
⚪”차기 대선주자에게 미리 개헌 약속 받자”<중앙1면>
⚪정치판 바꿔야 한국(韓)생존한다<서경1면>

⚪유일호 전(前)부총리 “트럼프 폭풍 앞 경제팀 돕기는커녕 훼방만… 정치, 선 넘었다”<이데일리1면 인터뷰>
⚪다시 조명해보는 건국대통령의 길<파이낸셜1면>
⚪래리 다이아몬드 미(美) 스탠퍼드대(大) 교수”계엄 ‘뇌졸중’ 겪은 한(韓)…원인 된 극단 정치는 그대로”<조선 인터뷰>
▲여야(與野), 제주항공 참사 대책위·국정협의체 구성 합의<31일(日)>

▲’12·3 내란’ 진상 규명…국정조사특위 공식 출범
⚪대(大)·방첩사 등 대상 45일(日) 진행
▲민주, 쌍특검<내란+김(金)여사> 재의결 급가속 “이르면 오늘 표결 부칠 수도”<국민>
▲우(禹)의장측 “여야(與野) 3인(人)추천 합의 입증 공문있어”…1명 추가 임명 압박<동아등>

◯ 정당‧정치권,
▲여야(與野)지도부, 현충원 참배…”국정 안정” “새로운 나라 소망” 새해 첫 메시지
▲여(與) 권성동, 최(崔)대행 헌법재판관 임명에 “이미 결정난 사안”<동아1면>
⚪국힘, 헌법재판관 추가 임명 ‘뒷짐’…특검법 표단속만<경향>
▲이재명 ‘차기 대선후보’ 압도적 1위…과반엔 못 미쳐<동아/국민등>
⚪이재명, 새해 첫날 무안행(行)
⚪민주 일각, 최(崔)대행 탄핵 속도조절 부상

■ 정부/재계동향(動向)

◯ 부처‧지자체,
▲정부, 작년 한은(韓銀)서 빌린 돈 173조(兆)…이자만 2092억
▲공정위, 수도권 4개 주류협회 ‘금지행위 위반’ 제재
▲김병환 금융위원장·이복현 금감원장 “금융시장 안정·취약층 지원 총력” 한목소리<신년사>

▲육아휴직 대체인력 뽑으면 年 1840만원<고용부>
⚪올 건설공사 일당 27만6천원
▲중기(中企)벤처 지원 올 11조(兆) 투입
▲의약대 정시 이월 198명…전년비(前年比) 69명↑
⚪교육 백년대계 세우는 국교위, 이공계는 홀대<매경>

▲제로에너지 건축물 인증 기간, 90→60일(日)축소<국토부>
▲요양병원 6명중 1명, 통원 가능한데 입원<동아1면>
ㅅ▲군(軍)급식 수의계약 70%…”국내산 우선 사용”<농식품·해수부>
▲집 앞 수거함 버린 내 옷들…인도 ‘헌 옷 무덤’ 불태워져<한겨레1면>
▲”100년(年) 원전 목표…원자로 올릴 단단한 암반층”<울진 신한울3·4호기><조선경제1면>
▲서울시(市), 올 중기(中企)·소상공인 지원 2.1조(兆)
▲포스코·현대제철 공장도 폐쇄…위기 봉착한 철강도시 포항<국민>

◯ 법조‧사회,
▲목동 깨비시장 돌진사고<31일(日)·13명부상> 70대, 2년 전 치매 진단…경(警) 진술 확보
▲탈북민·노인 상대 다단계사기 친부자(父子) 실형
▲회사 모임후(後) 귀갓길 성추행…법원 “공무상 재해”<한국>
▲’테라’ 권도형 전(前)테라폼랩스 대표 결국 미(美)서 재판…’최대 100년(年)이상 징역형’ 가능
▲서산 해상 선박 전복사고, 실종자 3명중 2명 숨진채 발견

◯ 경제‧기업,
▲”AI 성장 다음 챕터 연다” 젠슨황·최태원 한자리에<CES 7일(日) 개막><이데일리1면>
⚪삼성·LG 새해 첫날 ‘AI 노트북’ 격돌
⚪삼성, 냉장고로 커튼치고 조명 제어…LG, AI가 알아서 식재료 관리
⚪미(美) CES에 역대 최대 통합한국관…국내 기업 445곳 참여
⚪아이컨 그린 UC버클리대(大) 교수 “주요국 동시다발적 정치 불안…금융위기 리스크 커져”<서경1면인터뷰>
▲미(美), 오픈AI발(發) 기술규제 논쟁 ‘AI 대부’
⚪제프리 힌턴 토론토대(大) 교수 “오픈AI 영리법인화 반대”
⚪김웅 한은(韓銀)부총재보 “미(美) 잠재성장률 반등 주역은 매그니피센트7 생산성 혁신”<매경인터뷰>

▲중(中) 샤오미 “올 전기차 30만대 팔 것”
▲미(美)정부에 생산 통제권…일본제철, US스틸 인수 승부수
▲D램·낸드 가격 하락세…올 실적 HBM 관건
▲”올 코스피지수 2600 넘을 것”<한경1면설문>
⚪작년 코스피 수익률 인니(印尼)보다 낮아
⚪서학개미, 미(美)주식 164조(兆) 보유…미(美) 증시 강세 올해도 이어질 전망

▲신년사로 본 재계 키워드…SK·두산 ‘AI’·HD현대 ‘안전'<국민>
⚪재계 총수들 ‘위기극복’ 한마음…”지난이행<행동강조> 필요한 한해”<중앙경제>
▲밸류업 공시 미루는 삼성그룹…사법리스크가 해소 필요<국민>
▲최태원 “어려움 속에도 용기있게 행동”<신년사>
▲한화정밀기계 신임 대표 김재현
▲아시아나, 국제선 초과 수하물 요금 인상 철회

▲네이버 웨일, AI 검색 도입
▲카카오, 계열사 33곳 정리<한경>
▲통신사들 문어발 정리…AI에 ‘올인'<조선경제>
▲LS머트리얼즈 ‘가족친화인증기업’
⚪LS일렉, 북미(北美) 매출 2년(年)새 6배…글로벌 ‘빅4’ 도전
AI가 구현한 ‘인체 내비게이션’으로 질병 찾아가 치료<조선1면>
⚪양자컴과 AI의 공진화QAI<퀀텀AI> 빅뱅 온다<디지털1면>
▲최태원·상의(商議), 여객기 희생자 애도<서울시청분양소>

◯ 산업‧트렌드 등,
▲국내는 좁다, K푸드·뷰티 해외로 해외로<중앙경제1면>
⚪K푸드 ‘글로벌 영토 확장’ 계속<세계/동아경제등>
⚪K뷰티 ‘2차(次) 열풍’…깐깐한 뉴요커 지갑이 열린다<한국1면>
⚪CJ푸드빌, 인니(印尼)서 산학협력 현지서 고교생 인재 첫 채용
▲’토종 OTT 연합’ 급한데…해 넘긴 티빙·웨이브 합병<머투>
⚪택배왕좌 뺏긴 대한통운 “5일(日)부터 주(週)7일(日) 배송”<조선경제>
⚪’오겜2′ 첫주(週)4.9억 시간 시청…신기록 경신

▲’와신상담’ 유통 빅3…새해 ‘초연결 쇼핑몰’ 사활<매경>
▲홈플러스 ‘2025 AI 물가안정 프로젝트’ 운영
▲러닝크루 이어 워킹크루…건강 취미에 빠진 MZ<매경>

▲BTS·블핑…2025년(年) 가요계 지각변동 예고<국민>
▲50년(年)간 영화 분석해 보니…’살인’ 관련 표현 계속 증가<미(美) 연구진><조선경제1면>
▲세계 500대 부호 자산, 독(獨)-일(日)-호(濠) GDP 합친 것과 비슷
⚪머스크, 1년(年)새 자산 2배 불어 650조(兆)

정리: 또바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