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5년 01월 07일
[250107] 1월7일(화) 뉴스
◎ 오늘 국정
◯ 대통령‧대(大),
▲공수처 ‘윤(尹)체포’ 실패…혼란만 자초<주요언론>
⚪공수처·야(野)의 악수(惡手), 탄핵 정국 흔들었다<조선1면>
⚪윤(尹)체포 혼돈…공수처, 경(警)에 떠넘겼다 철회<동아·한국1면>
⚪체포영장 집행 갈팡질팡…역량미달 드러낸 공수처<한겨레·국민1면>
⚪하위법으로 법원 발부 영장 무력화…경호처 ‘월권’ 논란<세계>
⚪”윤(尹) 체포 저지”…한남동 달려간 여(與)의원 44명
⚪경(警) “경호처 또 막아서면 체포 검토”…윤(尹) 체포 적극 시도 예고
⚪윤(尹)측, 공수처장·국방차관…11명 무더기 고발
⚪검(檢), 문상호 정보사령관 구속기소
▲헌재 “주(週)2회 심리…내란죄 철회 권유 사실무근”
⚪헌재 “탄핵사유 변경 때 국회 재의결 규정 없어…재판부 판단 사항”<동아·경향1면등>
⚪윤(尹)측 “최(崔)대행 임명 헌법재판관 2명은 부적법…재심 사유”<국민>
⚪헌재, 한(韓)총리 탄핵심판 첫 기일 13일(日)
▲최(崔)대행, 블링컨 미(美)국무장관 접견…”한(韓) 민주주의 저력 신뢰”
⚪최(崔)대행 ‘윤(尹) 체포영장 집행’엔 개입하지 않을 듯<조선/중앙>
⚪최(崔), 매주 대외경제현안 간담회 주재
⚪블링컨 “윤(尹)조치에 심각한 우려, 한(韓)정부에 전달”
⚪국제투자협력대사 최중경 전(前)장관 임명
▲’탄핵 심판 특수’ 누리는 청(靑)<조선>
◯ 국정이슈‧정책,
▲작년말(末) 외환보유액 4156억불(弗) 원·달러 환율 급등세에도 되레 증가
⚪위안화 약세 동조화까지…1500원선 위협받는 원·달러 환율<국민/한경등>
▲심상찮은 ‘수출 두 텃밭’…중(中) 계속 줄어들고, 미(美)도 올 둔화 우려<중앙경제1면>
⚪”한(韓), AI인재 유출 발등에 불…경직된 노동시장 당장 개혁해야”<전미경제학회><매경>
▲’계엄 한파’ 반영 안 됐는데…실업급여 받은 자영업자 8.6%↑<1∼11월(月)><서울>
⚪2030 취준생 “블루칼라 기피 안한다”<중앙경제1면>
▲한(韓) 여(女)고용률 61%, OECD 38개국 중 31위
⚪”워킹맘 승진 목표, 남편 가사 시간 길수록 상향”<여성정책연(硏)>
▲비급여 진료 연(年)22조(兆)…도수치료·임플란트 최다
⚪도수치료비, 병원 따라 최대 62.5배 차이
▲이착륙 시뮬레이션에 없는 콘크리트 둔덕…”기장도 몰랐을 것”<동아>
⚪제주항공 사고 특별법·희생자 추모공원 추진
⚪제주항공, 작년 상반기 ‘정비 지연’ 최다…운항 시간 늘리자 급증<국토부>
⚪제주항공 대표 곧 소환…경(警), 원인 규명 속도
▲충청·전라 최대 40㎝ 대설…9일(日) 한파 절정
▲’서울 1채=지방 11채’…아파트 가격차(差) 역대 최고
⚪당국 ‘DSR<원리금상환비율> 강화’ 압박…전세·집단대출 깐깐해진다<이데일리1면>
⚪서울 아파트 전셋값 평균 6억 시대<파이낸셜>
⚪둔촌주공 대출 경쟁 5대은(銀)1.5조(兆) 공급
◯ 외교‧안보,
▲취임 2주(週)앞 트럼프 보란 듯 북(北), 새해 첫 탄도미사일 도발<동아·세계1면>
⚪극초음속 IRBM<중거리 탄도미사일> 발사<중앙·한국1면>
⚪트럼프 취임식 직전…북(北), ICBM<대륙간 탄도미사일> 도발 준비<조선1면>
▲1·6 의회 폭동 4주년 날…’트럼프 대관식’ 해리스부통령 인증
⚪백악관 접수한 빅테크 거물들<조선1면>
⚪베이조스 아마존CEO 멜라니아 트럼프부인 다큐 제작…아마존서 배급
⚪테러 도운 첨단기술?…미(美) 기술윤리 문제 도마에<세계>
⚪조셉 윤 전대북(前對北)특별대표 주한(駐韓) 미(美)대사 대리 임명<조선/중앙등>
⚪카터 전(前)대통령 장례식 한국(韓)대표 김장환목사 참석
▲가(加) 야권(野圈), 내각 불신임 “트뤼도 총리 사임”
▲이스라엘·하마스 평행선…트럼프 취임전(前) 휴전 ‘불투명’
▲젤렌스키 우크라대통령 “트럼프 안보보장 땐 러와 대화”
⚪젤렌스키 “북한군(軍) 3,800명 사상…추가 파병 가능성”
▲대만 “중(中) 선박, 해저케이블 끊어” 한국(韓)에 수사공조 요청
▲가난·차별 딛고…재일동포, 한(韓)·일(日) 가교 자산<세계1면>
▲미(美)·유럽 곳곳 눈폭탄…도로·활주로 마비
■ 국회/정치권동향(動向)
◯ 국회,
▲여야(與野)’쌍특검법'<내란+김(金)여사> 내일 본회의 재표결
⚪내란 국조특위 “핵심 증인들 모두 구속 상태…’감방 청문회’ 진행할 것”<서울>
▲계엄 현안 질의 대(大)증인 전원 불출석<운영위>
▲이재명표 압류금지 통장법 통과<법사위 소위>
▲’방통위 3인(人) 의결’ 개정안 야(野) 주도 통과<과방위>
▲고위당정(黨政) 내일 개최
▲여야(與野) 트럼프 취임식행(行)…불참 선언했던 민주당 급선회<매경>
▲신재생 탄소중립땐 96조(兆)…”원전 없인 불가”<서경>
▲일흔 살까지 “일하고 싶다”<정년 연장><머투1면설문>
▲’계엄 TF’ 발족…의장이 경비대 지휘 추진<채널A>
▲주요일정, 교육위 내란국조특위 법사위
◯ 정당‧정치권,
▲지지율 반등에 고무된 여(與)…야(野) ‘내란죄 혼선’ 틈타 역공<매경>
⚪여(與)의원 40% 한남동 달려갔는데…지도부 “개인 행동” 선 긋기<서울등>
⚪’극우 준동’ 합세한 여(與)<한겨레1면>
⚪여(與) 여연(硏)원장 윤희숙 전(前)의원 임명
⚪”여(與) 지지율 34%, 계엄 이전 수준 회복”<리얼미터>
▲민주, 대선 준비 착수…’우만세'<우리가 만드는세상> 발족<채널A>
⚪ 이재명 “경호처 제지 안 한 최(崔)대행 내란 행위”<최고위>
⚪민주당, 최(崔)대행 직무유기 고발
⚪민주당 ‘윤(尹)40% 지지율’ 여론조사업체 고발 추진
▲외신이 본 한국(韓)정치 “음모론·분열·’오겜’ 현실판”
⚪승자 독점하는 권력…보복 정치만 반복<국민1면>
⚪’중도 40%’ 못 담는 한국(韓)극단 정치<한경1면>
⚪”한국(韓)은 광란의 시기”…머스크, ‘X’에 한국(韓) 언급<동아>
■ 정부/재계동향(動向)
◯ 부처‧지자체,
▲공정위, 하도급법 위반 게임 3사(社)<크래프톤·넥슨·엔씨> 제재
▲애플 ‘시리’ 고객정보 수집 의혹…한국(韓)도 무단 수집 조사 착수
⚪GS리테일, 해킹 공격 고객 9만명 개인정보 유출
▲공매도 거래법인 등록번호 발급 시작
▲국내 연구자 EU 예산 국제연구 참여 가능
▲대학들, 17년(年)째 동결 등록금 잇단 인상
▲전문의 작년 1729명 줄사직…1년(年)새 2배<동아1면>
⚪의대생 단체 “올 집단 휴학”
▲농부, 농촌 떠난다<경향1면>
▲지역 현안사업, 지자체 심사 권한 확대<행안부>
◯ 법조‧사회,
▲’존속살해’ 무기수 김신혜, 재심서 무죄
▲대법 “아파트 설계에 없던 문주 설치, 예상범위면 배상 안 돼”
▲쓰레기·고성방가… 집회가 집어삼킨 한남동<조선등>
◯ 경제‧기업,
▲’CES 2025′ 7일(日)<현지시간> 개막
⚪타고 입고 날고, 일상 해결하는 AI<서울1면>
⚪AI 육아까지…진화하는 ‘휴먼 케어'<매경·파이낸셜1면>
⚪건강·에너지…AI ‘인류 해결사’로 나섰다<중앙1면>
⚪’몸 쓰는 AI’…노동 혁신 앞당긴다<한경1면>
⚪AI 데이터센터가 배낭 크기로 줄었어요<조선1면>
⚪삼성·LG ‘홈 AI’ 혁신의 길 열다<세계1면>
▲아이컨그린 UC버클리 교수 “트럼프발(發) 인플레 피할 수 없어…미(美) 금리 상승할 것”<조선경제1면 인터뷰>
⚪미(美) ‘MAGA’ 속도…감세·국경 단일법안 추진<국민/매경등>
⚪샘 올트먼 오픈AI CEO “인간 수준의 AGI<범용 인공지능> 트럼프 임기 중 개발될 것”
▲온라인부터 골목 상권까지 내수 파고드는 차이나머니<국민1면>
⚪중(中) 샤오미, 가성비 무기로 한국(韓)시장 공략…외산폰 ‘1% 돌파’ 촉각
▲일본제철 ‘바이든 US스틸 매각 불허’ 불복 소송
⚪일(日) 해운3사(社) LNG선 47%↑…K조선사 수혜 기대<매경>
▲국민연금 목소리↑ 의결권행사 4년(年)새 5배로<매경1면>
⚪국민연금, 고려아연 63만주 매도
▲못 믿을 증권사 목표주가…실제주가는 47% 낮아<동아경제1면>
⚪증시 돌아온 개미들…대기자금 60조(兆) 육박<파이낸셜1면>
▲K-배터리 3사(社) 세계 시장점유율 10%대 ‘첫 추락’
▲1월(月)은 비수기인데…해운 운임 6주(週) 연속 상승<조선>
▲이재용·정의선·구광모…새해 ‘로봇 대전’ 예고<중앙경제>
▲삼성, 그룹 최고 기술 전문가 ‘명장’ 15명 선발
⚪삼성D, QD-OLED 모니터 2종 공개
▲SK, 미(美) CES 출격…”AI 혁신 기술의 미래 제시”
▲정의선 “퍼펙트스톰에 비관주의 경계…혁신으로 맞서야”<신년메시지>
⚪현대차(車) ‘고졸 킹산직’ 1100명 채용
▲한화리조트, 아워홈 인수전(前) ‘객실 요금인상’부터
▲’군살빼기’ 나선 ICT 기업들…문어발식 사업 손떼고 AI 집중<동아경제>
▲은행 대출금리↓…국민은(銀) 0.15%P 인하<한경1면>
▲신한은(銀), 설 중기(中企) 금융지원 15조(兆) 공급
▲NH농협카드 첫 여(女)CEO 이민경사장 취임
▲OK금융, 대부업 완전 철수…상상인저축은(銀) 인수 속도
▲한국앤컴퍼니, 한온시스템 인수 완료…재계 30위권 진입
▲한미반도체, HBM TC본더 7공장 첫삽<인천>
▲HL만도-HL클레무브 ‘CES 2025’ 공동 참가
▲’시공순위 58위’ 신동아건설, 법정관리 신청
▲제주항공 지주사 AK홀딩스, 회사채 발행 취소
▲작년 국산차(車)베스트셀러 1~4위 모두 SUV
▲테슬라 Y, 벤츠·BMW 제쳐…2년(年)연속 최고 인기 수입차
◯ 산업‧트렌드 등,
▲“거위털 80% 맞아?” 패딩 직접 뜯어보는 뿔난 소비자<국민/서경등>
▲롯데 신유열 부사장·아모레 서경배 회장…유통·식품 오너들 미(美) CES행(行)<매경등>
▲’주(週) 7일(日)배송’에 ‘로켓배송’ 흔들리나…쿠팡 경쟁사들 ‘신성장 전략’ 본격화<경향>
▲철조망의 재발견…스벅 묘수 된 ‘DMZ 핫플'<중앙경제>
⚪부산 신세계면(免) 폐점 수순
▲하이브·CJ ENM “올해도 K컬처가 글로벌 엔터시장 휩쓸것”<서경>
⚪세븐틴·에스파…골든디스크어워즈 대상 수상
▲’오게2′ 미(美) 골든글로브 작품상 불발
▲데미 무어, 47연래(年來) 첫 연기상<미(美) 골든글로브>
▲뉴욕시(市), 미(美) 최초 혼잡통행료 시행
▲’출산율 0.99명’ 도쿄 무통분만 10만엔 지원
▲화합물 200만개 보유…로봇이 신약개발<스위스 노바티스><머투1면>
▲’총알 10배 속도’ 우주쓰레기 3만개…지구궤도 대혼잡<조선경제>
정리/또바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