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250109]1월9일(목) 뉴스

국정

◯ 대통령‧대(大),
▲’한남동 벙커’ 속 윤(尹), 2차(次) 영장 거부<동아1면>
⚪2차(次) 체포작전 임박…윤(尹)측 “구속영장 청구”<조선·서울1면등>
⚪’체포는 피하고 보자’…조사 없이 기소하라는 윤(尹)<경향1면>
⚪’관저 농성’ 윤(尹), 도주설 나온 날 등장해 경호 점검
⚪윤(尹) 변호인단 “공수처 영장 불응”
⚪’경호처 무력화’ 압도적 경찰력 투입 태세<한겨레1면>
⚪조지호 경찰청장·김봉식 서울청장 ‘내란중요 임무’ 혐의 기소

⚪’법대로’ 외치며 갈라선 공권력·여야(與野)·시민들<국민1면>
⚪대(大) ‘도피설 제기’ 민주당 고발 예정<채널A>
⚪골드버그 전미(前美)대사 “대통령이 어떻게 이런 일을…계엄 직후 심각한 우려”<동아1면 인터뷰>
▲최(崔)대행 “정부기관 간 물리적 충돌 불상사 없어야”<현안회의모두발언>
▲검(檢), 윤(尹)부부 ‘명태균 비공표 여론조사’ 보고 받은 내용 확인<한국/경향등>

◯ 국정이슈‧정책,
▲25년(年)묵은 금융지주법 손질…”핀테크 지분 15%까지 허용”<금융위 업무보고><매경·한경1면등>
⚪월세·중고거래 개인 간 카드 결제 허용<서울1면>
⚪사망보험금도 연금처럼 수령<조선1면>
⚪”전세보증 비율 100→90% 낮춘다”<서경·머투1면>
▲KDI “소비 위축, 경기 하방 위험”…추경론 탄력
⚪계엄발(發) 소비심리 하락폭, 박(朴)탄핵 때 두 배<한국1면>
⚪경상수지 7개월째 흑자…연(年)900억불(弗) 웃돌 듯
⚪정부, 역대 최대 5.5조(兆) 온누리상품권 발행
⚪작년 12월(月)CBSI<건설경기 실사지수> 4.7P↑<건설산업연(硏)>

⚪트럼프 2기 대비 무역위원회 확대 개편…내달 비상수출대책 발표<산업부업무보고>
⚪무역보험 252조(兆) 지원…10조(兆) 공급망 기금 가동
▲고소득 자영업자 대출 연체율 9년(年)6개월내(來)최고<한은(韓銀)>
⚪햇살론 등 서민금융상품 거절률 큰폭 상승

▲”2026년(年) 증원 무효로 하고 의료인력 추계기구서 논의를”<중앙>
⚪의협 신임 회장 김택우…대(對)정부 강경투쟁 예고
⚪청주 ‘심정지’ 30대, 병원 22곳 뺑뺑이 끝 수원행(行)<세계등>
▲25만명 엑소더스<울산·창원·포항·여수·거제>…산업도시가 무너진다<한경1면>

▲오늘 아침 최저기온 영하 18도…올 겨울 최강 한파
⚪호흡기 바이러스 3개 동시 유행…’3밀'<밀폐환경·밀집장소·밀집접촉> 멀리하라<조선등>
▲서울 분양가 3.3㎡당 6600만원
⚪”돈 안되는 상가 빼자”…여의도 재건축, 주택 100%로<매경>
⚪부동산 매수 외국인↑…65% 중국인(人)
⚪KDI, 수도권 주택공급 부족 경고<한경>

◯ 외교‧안보,
▲트럼프 “파나마·그린란드 군(軍)투입 가능”<기자회견>
⚪트럼프 “경제안보 위해”라지만…중(中) 견제 의도 깔린 듯<중앙1면/세계등>
⚪트럼프, 캐나다·멕시코 ‘고율관세 부과’ 위협 계속
⚪미(美) 상원 상임위장 ‘한미(韓美)동맹 중시론자’ 포진
⚪머스크, 영(英)-독(獨)이어 스페인 내정간섭 논란…트럼프 “잘하고 있다”<동아등>
⚪트럼프 ‘우크라 나토 가입’ 반대 뜻 밝혀
⚪미(美) 법원, 트럼프 ‘입막음 돈’ 선고 연기 거부
⚪고(故) 카터 전(前)대통령 마지막 워싱턴 방문…미(美) 의사당 안치
⚪’악마의 바람’ 탄 LA 산불…8만명 대피령<조선1면>

▲티베트 강진 발생 이틀째…강추위-여진 구조 난항
▲인도 “중(中), 아시아 급수탑 통제권 독점”…티베트댐 건설 반발<한겨레>
▲베네수엘라 전(前)야권(野圈) 대선후보 사위 피랍 의혹

■ 국회/정치권동향(動向)

◯ 국회,
▲’내란·김(金)여사 특검법’ 재표결 부결
⚪여(與) 이탈표, ‘내란 특검’ 6명 ‘김건희 특검’ 4명
⚪야(野), 전략 바꿔 수정안 제시…내란 특검 급물살<조선·중앙1면>
▲’계엄 현안질의 불출석’ 대(大) 참모 22명 고발<운영위>
▲혼돈의 고위당정(黨政), 경호마저 혼선…여(與) ‘최(崔)대행 참석’ 사전공지 논란<서울>
⚪27일(日) 임시공휴일 지정<당정(黨政)>…설 명절 엿새 연휴

▲국정협의체, 오늘 첫 실무협의…민생법안·추경 조율
⚪민주, 최소 20조(兆) 슈퍼 추경 시동…”국채·기금 등 재원 마련”<동아/서울등>
▲다시 ‘원전 암흑기’…수명연장 막혔다<서경1면>
▲헌재 “검사 3명 탄핵사유 모호” 각하 가능성 언급<조선/국민등>

◯ 정당‧정치권,
▲당(黨) 화합 권영세, 야(野)공격 권성동 국힘 ‘투톱’ 탄핵국면 역할분담<매경>
⚪권성동, 쌍특검 찬성 의원’탈당 압박’ 논란
▲이재명, 외환시장 점검 간담회…경제행보 가속
⚪야(野) 잇단 무리수에 역풍…일부 조사서 여야(與野)지지율 근접<조선>
▲이준석, 허은아 대표 공개 사퇴 압박
▲송영길 전(前)민주당대표 ‘불법 정치자금’ 징역 2년(年) 법정구속…돈봉투 혐의 무죄

■ 정부/재계동향(動向)

◯ 부처‧지자체,
▲더딘 내수 회복…공정위, 올 소상공인·자영업자 지원 주력<업무보고>
⚪혼돈의 배달시장, 수수료율 개편 아직도 덜컹덜컹<국민>
▲우리은(銀) 검사 발표 2월초(月初)로 또 연기
‘K뷰티·패션’ 글로벌 열풍에…역직구 30억불(弗)육박<서경>
▲한(韓)정부, 다보스포럼<스위스·20일(日)> 불참…정국혼란·트럼프 취임 겹쳐<매경>
▲’대왕고래’ 성공해도 탄소 빚 2416조(兆)<경향>

▲21조(兆) 빚더미 코레일, 민자역사 4곳 지분 판다<파이낸셜1면>
▲국립대도 등록금 인상 고심…교육부 ‘동결’ 당부
▲외국인 ‘유령 아동’ 구제책 종료 3개월 앞두고 실태조사<국민1면>
▲보호출산제 시행 반년…52명 ‘가명 출산’ 선택
▲서울시(市) 출산 무주택 가구 월(月)주거비 30만원 지급

◯ 법조‧사회,
▲’공수처 무용론’ 커지는데 올 예산 46억 더 챙겨<서울>
▲”직원·가족까지 동원해 현금화”…67억 어디로?<경보제약>
▲노인들 노후자금 57억 가로챈 일당 검거
▲일자리 미끼로 1000회 성매매 강요…20대여(女) 징역 10년(年)

▲’50억 클럽’ 머니투데이 회장 1심 벌금형
▲’저주토끼’ 정보라작가 연세대(大) 퇴직금 소송 승소
▲대법 ‘짝퉁’ 골프채 받은 판사 무죄 확정
▲돈 아끼려 찾은 여행커뮤니티…’폰지사기 소굴’ 이었네<매경>
▲”24연래(年來) 수형번호 대신 이름 불려…각본 짠 검경(檢警), 아무도 사과 안 해”<재심무죄><한국1면 인터뷰>

◯ 경제‧기업,
▲젠슨 황 엔비디아CEO 쇼크…”AI로봇에 일자리 58% 뺏긴다”<매경>
⚪한(韓) 바로 옆, 중(中)·일(日) 부스…뜨거운 AI 삼국지<중앙경제1면>
⚪관절·근육까지 사람처럼…더 세지는 중(中)’로봇 공습'<서경1면>
⚪1000번 재활용 우주선에 빛으로 자료 보내는 인공위성까지<동아경제1면>
⚪”AI 대전환, 정부효율 40% 높인다”<CES포럼><매경1면>

⚪AI로봇에 승부 건 삼성…AI비서로 미(美) 뚫는 SKT<동아경제1면>
⚪삼성부품도 쓰는데 마이크론만 외쳐…젠슨 황, 트럼프 눈치?<중앙>
⚪서울시(市), 역대 최대 통합관…부산시(市), 첫 단독관 운영
▲다시 인플레 공포…미(美) 국채금리 연(年)5% 넘봐<한경1면>
⚪오픈AI 대항마 ‘앤스로픽’ 기업가치 600억불(弗) 돌파
⚪마이크론, 싱가포르 HBM 공장 건설
메타, 팩트체크·혐오표현 규제 폐지
⚪”트럼프 2기 미(美) 투자 확대-유지” 60%…’MAGA 파트너’로 뛰는 한(韓) 기업들<동아1면 설문>

▲중(中) 조선사, 작년 수주 점유율 71%…한국(韓)과 격차 6연래(年來) 최대치
▲코스피, 2500선 회복…계엄 직전 수준으로
▲통상임금 꼼수 규제했더니…’고정연장수당 축소’ 꺼내는 기업<한겨레>

▲삼성전자 영업익(益) 작년 4분기 6.5조(兆) ‘쇼크’
⚪’메모리 한파’ 삼성 “상반기 D램 반등 어렵다”<한경1면>
⚪삼성전자 ‘영업이익 1위’ 하이닉스에 내주나<한겨레1면>
⚪업황 부진·중(中) 공세에…메모리 수익성 악화
⚪내달 갤럭시폰도 ‘AI 구독’ 적용<전자1면>
⚪젠슨 황 “삼성, HBM 재설계 필요하지만 곧 해낼 것”
⚪한종희 부회장”세상에 없던 제품 올해 하반기 공개”

▲SK어스온, 베트남 남동부 광구서 원유 발견
▲현대차(車), 미(美) 아마존서 온라인 판매 개시
⚪’시크 럭셔리’ 제네시스 G80 블랙 출시
⚪제네시스 후원 ‘신개념 스크린 골프 리그’ 미(美) TGL 개막
⚪기아, 호(濠)오픈 테니스 친환경 차량 130대 후원
▲LG전자, 작년 매출 87.7조(兆) 역대 최대…영업익(益)6% 줄어 3.4조(兆)
⚪”LG 차세대 유니콘 5연내(年內) 배출”

▲우리은(銀), 6월(月) 런던에 트레이딩센터 신설
▲비대면·MZ세대…인뱅, 지방은(銀) 첫 추월
⚪케이뱅크, 상장 무기한 연기
▲증권사 4곳<한투·삼성·미래에셋·키움> ‘1조(兆)클럽’ 복귀
▲동국씨엠, 아주스틸 인수 마무리…이현식 대표 선임
▲제이스코, 중(中)에 니켈 연(年)120만t 공급
▲소상공인 50% “올 경영환경 작년보다 어려울 것”<중기중앙회>
▲정용진·허영인 SPC회장·우오현 SM그룹 회장·류진 한경협회장 트럼프 취임식 참석
▲최태원 한일(韓日)재계 30명 비공개 모임…”올 수교 60년(年) 협력 모색”<중앙>

◯ 산업‧트렌드 등,
▲국세청, CJ 이재현 260억 대 미신고 계좌 세무조사
▲OTT-배달앱 중도해지 쉽게 환불기준 만들기로<공정위 업무보고><동아>
▲’오겜2′ 2주(週) 연속 넷플릭스 TV쇼 1위
⚪”오겜2, 시즌1보다 못해” 평가속, 시즌3 조기 공개-에미상 ‘변수'<동아>
⚪8부작 초미니 TV 드라마, 방송사와 손잡는 OTT…’경쟁 대신 협력'<조선>
⚪영화 ‘하얼빈’ 해외 117개국 판매
⚪1995년(年) 핫하게 등장, 아이돌 시대 활짝…”SM은 ‘K팝 성장사’ 그 자체”<경향>
⚪MZ 호응에 스밍 대폭발…록 음악, 누가 한물갔대?<한겨레>
▲AI 활약…유통업계 매출 효율성 입증<국민>
▲올리브영 ‘연(年)매출 100억’ 브랜드 100개

▲케이헬스바이오, 단백질바 동남아 첫 수출
▲스포츠산업 팽창세 年 81조(兆) 역대 최고<문체부><매경등>
▲영(英) “딥페이크 성적 이미지 제작만 해도 징역형”

정리: 또바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