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251110]11월10일(월) 뉴스

국정

 ◯ 대통령‧대(大),
▲대(大) “입장<검(檢) 항소포기> 없다”
⚪’시한부 검찰총장’ 임명 없다는 대(大)…윤(尹) 트라우마?<국민>
▲대(大) “한미(韓美) 팩트시트<설명자료> 마지막 문구 조율 미(美) 부처 ‘원잠’ 의견 수렴”<서울>
⚪러트닉 미(美) 상무장관 “원잠 건조 미(美)서” 고수…미(美) 내부 조율땐 팩트시트 급물살<매경>
⚪미(美) 최악 셧다운 팩트시트 불똥…모호한 반도체·핵잠 관건<국민>
⚪안규백 국방장관 “핵잠, 10년(年)보다 단축 기간 건조 가능”<KBS출연>
⚪안규백 “원잠, 상당 준비…김정은 잠 못잘 것”

⚪안규백 “오염된 사람들 다 들어낼 것”…대대적 장군 물갈이 예고
▲이(李) ‘R&D 성공률 90%’ 발언 논란…과학계 “통계 없는데 사실처럼 언급”<조선경제>
▲’방산 특사’ 강훈식 비서실장 금주(今週) UAE 찾아 세일즈<동아>
▲외교·안보 ‘인사 태풍 예고’ 술렁<한국>

◯ 국정이슈‧정책,
▲산업계 반발에도 원안보다 세진 온실가스 목표<당정대(黨政大)><조선·매경1면등>
⚪배당소득 최고세율 25% 가닥…온실가스 5361% 감축 공감
⚪미(美)-중(中) 발빼는데 온실가스 감축 높인 정부…”산업경쟁력 타격” 비상<동아>
⚪환경단체 입김에…온실가스 감축 상·하한선 더 높여<한경>
⚪진성준<민> “배당소득 91% 상위 10% 몫…분리과세율 하향, 부자만 혜택”<경향 인터뷰>

▲정년 1년(年) 늦추면 5.5만명 은퇴 순연<한은(韓銀)><동아1면>
⚪기업 5곳 중 4곳 정년제 없는데…”과속 입법, 소수만 혜택 봐”<국민>
⚪65세 정년연장 ‘멀티트랙’ 해법<매경1면>
⚪정년 지나도 교수 직함 유지, 연구실 지원…인재 이탈 막기 위해 관행 깨<조선>

▲끼인채 버티던 1명 주검 수습, 잔해 속엔 아직도 4명이…<울산 화력><한겨레1면>
⚪4·6호기도 해체 돌입<세계1면>
⚪보일러 타워 해체, 반년 이상 공기 지연<경향1면>
⚪붕괴 생존자 “쾅 소리와 함께 기억 끊겨” PTSD<외상후 스트레스장애> 호소<중앙/동아>
⚪관리 사각지대 ‘공작물’, 해체 작업중 사망사고 잇달아<동아>

▲’AI 허브’ 된 한국(韓)…산업 대전환 본격화<세계1면>
⚪말뿐인 AI 3강…SMR<소형모듈원전> 첨단전략서 빠졌다<서경1면>
⚪AI투자 발목 금산분리…43년(年) 족쇄 풀어야<이데일리1면>

▲KDI, 6개월내(來) “소비 중심 경기 개선” 진단
⚪한(韓) 경제 불확실성 6개월내(來) 상승…관세-부동산 혼란 등 영향
⚪중간재 수출비중 1위 한(韓)…관세전쟁에 더 취약<경총>
⚪굴뚝 식고 사람 떠나도 ‘시장 자율’ 뒤 손놓은 정부<파이낸셜1면>
⚪1500원 넘보는 고환율은 한국(韓) 성장률 갉아먹는 악재<국민1면등>

▲9월(月) 집값 통계 빼고 68월(月)만 반영…10·15 대책 또 논란<조선/한겨레등>
⚪’1천만원 월세’ 역대 최대<매경1면>
⚪서울 아파트 30대 매수 비중 37%…4년내(來) 최고치<부동산원>
⚪롯데타워뷰 32층 스카이브리지…잠실 대장주 바뀐다<매경>
⚪LH, 또 뻥튀기 ‘서류착공’…주택공급 흔들<디지털1면>
⚪서울 강남 분양가 8000만원대<한경1면>
⚪지방 집값 99주(週)만 상승 전환

◯ 외교‧안보,
▲일(日) 총리, 대만 전쟁때 자위대 개입 첫 시사<조선1면>
⚪”미중(美中) 갈등에 갈라진 세계…한일(韓日), 손잡고 중재나서야”<머투1면>
▲중(中) 3번째 항모 푸젠함 취역
▲정동영 통일장관 “북미(北美) 정상회담 열리려면 3월(月) 한미(韓美)훈련 조정 불가피”<한겨레>
▲미(美)서 치누크, 러선 전투기 받아…강대국 줄타는 베트남 ‘대나무 외교'<조선>
▲파리협정 10년(年), 유엔 기후총회 오늘 개막<브라질><한겨레1면>

■ 국회/정치권동향(動向)

◯ 국회,
▲검(檢) ‘대장동’ 항소 포기…외압 논란까지 번져<동아1면>
⚪시한 만료 7분전(前) “대장동 항소 불가”<국민1면>…’정치적 논란’ 확산<한겨레·경향1면>
⚪검(檢) ‘정치 중립성’ 무색 <한국1면>
⚪방탄 논란 재점화<중앙1면>…7800억 추징 막혀<조선1면>
⚪노만석 총장대행 “법무부 의견도 참고해 제 책임하에 항소 포기”
⚪검(檢), 장관·총장 사퇴론 확산<세계1면>
⚪배임죄 없애고, 법 왜곡죄 신설 추진…야(野) “李 공소 취소가 목표”<조선>
⚪야(野) “검(檢) 항소 포기 외압 국조 추진” 여(與) “검사 반발 완벽한 항명”

▲민주, K스틸법 11월(月) 선(先)처리 …사법개혁안(案) 12월(月)로
⚪여(與) “해수부 이전 등 법안 100여건 이달 집중처리”
⚪당정(黨政) ‘지역의사제’ 도입…비대면 진료도 제도화
⚪헐값 매각 막아라…500억 이하 국유재산도 ‘국회 보고’ 검토<경향/서경등>
⚪18억 집 한 채 물려받아도 상속세 0원 방안 검토<서울>
▲주요일정, 복지위-과방위-예결위

◯ 정당‧정치권,
▲여(與) 정청래, 100일(日)<취임> 회견 대신 유기견 봉사
⚪정청래호 100일(日)…검찰개혁 직진·자기 정치 리더십은 숙제<한겨레등>
▲국힘 ‘선출직 평가위’ 속도전…단체장 하위 20% 배제 검토<서울>
▲조국, 오늘 당대표 출마 선언

▲박성재 전(前)법무장관 검사 시켜 ‘윤(尹) 계엄 정당화’ 문건 작성<한국1면>
⚪최소 8번…김건희여사 까도까도 나오는 뇌물 수수 의혹<조선/경향>
⚪오세훈·명태균 정치브로커 ‘여론조사 대납’ 6시간 대질
⚪윤(尹) 재구속 109일(日) 영치금 6.5억
⚪김기현 전(前)당대표 ‘김건희 선물’ 논란

■ 정부/재계동향(動向)

◯ 부처‧지자체,
▲공정위, 포렌식 조사관 2배로 확대<매경>
▲국가과학자 100명 선발 연구활동비 年1억 지원<과기부>
⚪연구 족쇄 푸니… 테슬라·구글·IBM 인재들 돌아와<조선1면>

▲금감원, 소비자보호 총괄본부 격상 유력
▲’의료쇼핑’에 건보 2.3조(兆) 줄줄…연(年)150회 넘게 진료 20만명<복지부><동아1면>
⚪’임상시험 성지’의 가족 커넥션, 안전은 헐겁다<한국1면>
⚪세계로 뻗는 ‘K바이오시밀러’…국내 처방 절반 못미쳐<파이낸셜1면>

연세대 ‘AI 커닝’ 논란<조선/서울등>
⚪’서울대 10개 만들기’ 성과별 차등예산 도입<서경1면>
⚪하버드처럼, 지방거점대 ‘거주형캠퍼스’로<머투1면>
▲이기준 전(前)부총리 별세

◯ 법조‧사회,
▲관습 ‘묶여’ 나란히…’거리두기’ 칼 뽑아야<법원·검찰><머투1면>
▲법원 “근무교육후(後) 채용 거부 부당해고”
▲마약 합수본, 이르면 17일(日) 출범<서경>
▲서해 공해상 중(中) 어선 전복…2명 사망·3명 실종
▲”현금·주식 76억 해킹” 카카오 전(前)대표, 미래에셋에 소송<동아/한경등>

◯ 경제‧기업,
▲”코스피 5000″ 외치던 외국인, 전주(前週) 7조(兆) 팔아치워<조선경제1면등>
⚪국민연금, 국내 주식 ‘비중 확대’ 나설 듯<한경1면>
⚪은행돈 7.6조(兆), 나흘만에 증시로 몰려<서경1면>
⚪신용대출 일주일 새 1조(兆) 급증… 부동산 누르니 주식 ‘빚투’로<이데일리1면>

▲미(美) 셧 다운 40일(日)…공항부터 미군기지까지 마비
⚪애플·엔비디아에 원화결제 길 열려<매경1면>
⚪젠슨 황 엔비디아 CEO “TSMC에 웨이퍼 추가 주문”…”삼성-하이닉스서 최첨단 메모리 샘플 받아”
⚪오픈AI “반도체 세액공제 늘려달라”…’AI 거품론’ 일자 미(美) 정부에 SOS 요청
⚪미(美) ‘죽음의 가오리'<수중 드론> 띄웠다…미래산업 깨우는 방산기술<한경1면>
⚪화이자, 100억불(弗) 멧세라<비만약 기업> 인수

▲실제 사람같은 중(中) 휴머노이드…”곧 전기차처럼 구입하는 시대”<매경1면>
⚪엔비디아 점유율 95→0% 만든 중(中) AI 형제<중앙1면>
⚪외식-뷰티까지…C<중(中)>의 공습 더 매서워졌다<동아경제1면>
▲”일손 없어 문 닫아”…일(日) 노동력 부족 손실 연(年)16조(兆)엔
▲더 빨라진 재계 ‘인사 시계’…관세-AI ‘지각 변동’에 선제대응<동아경제/한겨레등>
⚪주요 그룹 인사 시동…’더 젊고 더 과감하게'<조선경제>

⚪연말(末) 인사 앞둔 삼성·SK…키워드는 조직쇄신·세대교체<중앙경제1면>
▲삼성 이재용, 이사회 복귀 가능성…노태문 부회장 승진 여부 주목<서울>
⚪’삼성 2인자’ 정현호 부회장 용퇴…JY, AI 중심 ‘뉴삼성’ 속도<이데일리 1면>
⚪삼성, 미(美)서 신용카드 출시 준비
⚪삼성바이오 개인정보 유출 논란<한겨레>

▲최태원 “기본기 없이 AI 전환하면 실패…본업 전문성 갖춰야”<CEO세미나>
⚪최태원 “메모리 넘어 ‘AI 솔루션’ 기업 돼야”
▲차(車) 업체 신용등급 줄하락…현대차(車)-도요타만 버텨
⚪10일(日)부터 미(美) 입항수수료 유예 현대글로비스, 운행요금 인하
▲LG 올레드 TV, 영(英)·미(美) ‘최고의 TV’ 석권
⚪LG전자 “협력사는 가족”…상생방안 논의
▲부품 통관 지연에…한화큐셀, 미(美) 공장 가동 축소
▲’해킹 후폭풍’ 이통3사(社), 영업익 40% 급감<머투>

⚪상습적 ‘해킹 은폐’에 도청 가능성까지…’점입가경’ KT<한겨레/경향>
▲’사상 최대 15조(兆) 이익’ 4대 금융, 건전성은 최악
⚪5대 금융, 생산적-포용 금융에 508조(兆)
⚪KB, 취약층·자영업 최다규모 투입
⚪신한, 지역발전 위해 98조(兆) 투입

◯ 산업‧트렌드 등,
▲’슈링크플레이션’ 규제 강화…치킨 등 조리식품 포함 논의<머투1면>
▲”새벽 배송 막으면 사업 접으라는 뜻”…소상공인 반발 확산<중앙경제등>
⚪소공연(聯) “‘새벽배송 금지’ 반대…온라인 판로 위축”<동아경제>
⚪쿠팡 노조위원장 “새벽배송 제한, 건강권 보장 아닌 생존권 위협”<조선>
⚪CJ제일제당·풀무원·롯데웰푸드·아워홈, 자사몰·자체 배송망 구축<파이낸셜>

⚪신세계 손잡은 알리…신선식품 익일배송
▲신세계 강남점 “내년 매출 4조(兆)”
▲’구미라면축제’ 역대 최대 흥행
⚪농심 ‘김치볶음면’ 공개
▲페이커팀 T1, 롤드컵 우승…사상 최초 3연패

▲로제 ‘아파트’·케데헌 ‘골든’ K팝 첫 그래미 본상 도전
▲코트라 ‘뉴욕 한류박람회’ 개최<6∼9일(日)>
▲30년내(來) 10배로…프로야구 감독 ‘연봉 10억’ 시대<조선/중앙경제등>
▲공화 차기 밴스 미(美) 부통령 부각<미(美) 정치매체>

정리:또바기뉴스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