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250729] 7월29일(화) 뉴스

■ 오늘 국정

◯ 대통령‧대(大),
▲EU도 일(日)도 15% 관세, 한(韓) 차(車)-반도체 동반 위기<동아·서울1면등>
⚪부담 커진 한(韓)”양보 폭 최소화”<세계1면>…한(韓) ‘미국산(産)구입 확대’ 논의<한국1면>
⚪한(韓)만 남았다…’통상 투톱'<김정관·여한구>영(英) 급파<조선1면>
⚪한(韓), 수십조(兆) MASGA<MakeAmericanShipbuildingGreatAgain·조선협력> 승부수<중앙·한겨레1면등>
⚪겨우 3일(日) 남았는데…李 왜 안 나서나<조선>
⚪구윤철 부총리 31일(日) 트럼프 면담…한미(韓美) 관세협상 타결 직전 회동<헤경>
⚪김동관 한화부회장 ‘미(美) 관세협상’ 지원 사격 위해 워싱턴행(行)

▲李, 안규백 국방장관 ‘계엄 소극대응 간부 특진’ 지시<임명장수여>
⚪이(李), 김여정부부장 담화에 “평화적 분위기 속 남북(南北)신뢰 회복 중요”
⚪이재명 정부 첫 얼굴…현직(現職)의원·기업인 ‘최다’ 학자는 ‘최소'<경향>
▲12시간 야간근로 문제…이(李), 고용부에 대책 지시<한국1면>
⚪李 ‘근로감독관 300명 증원’ 지시에 부처 협의 착수<동아>
▲”수교<한일(韓日)> 60년(年) 행사 참석 감사”…李, 이시바에 편지 전달<중앙>
▲이(李), 오늘 국무회의 주재

▲최동석 혁신처장 “문(文), 대통령감 아닌데…그 바람에 나라가 추락”<조선>
▲광복절 광화문광장서 이(李) ‘국민 임명식’ 개최…1만명 초청<브리핑>
▲국정위(委) “첨단산업펀드 150조+α 증액 검토”

◯ 국정이슈‧정책,
▲끝이 안 보이는 ‘극한 폭염'<세계1면>
⚪온열질환 사망 속출…매일 100명 응급실행(行)
⚪폭염 속 또 맨홀 질식 사고…1명 사망·1명 중태<금천구>
⚪폭염 사망 절반은 건설 현장…’2시간 작업-20분 휴식’ 의무화<동아>
▲이(李) ‘이자놀이’ 경고에…금융권 “100조(兆) 첨단산업 펀드 동참”<간담회>
⚪은행, 기업투자 유도…’RWA<위험 가중치> 100%’ 하향 확대<서경>
⚪금투협 “5년(年)간 모험자본에 53조(兆) 공급”<서경1면>
⚪’보이스피싱 AI 플랫폼’ 年내(內) 구축<금융위>…금융·통신사·수사기관 정보 공유

▲전공의들 환자단체 찾아 “의정(醫政)갈등 불편 겪은 국민께 사과”
▲잠 줄어든 한국인(人), 유튜브 보는 시간 늘어<통계청>
▲민생쿠폰·일자리 ‘이주민 혐오’…다문화 수용 10년(年)째 50점<보사연(硏)><서울>
▲상반기 강원-TK-제주-호남권 경기 악화<한은(韓銀)>
▲”서울 집값 급등세 눌렀지만, 하반기 전셋값 큰폭 오를듯”<조선설문>
⚪둔촌 올림픽파크포레온 벽면 균열…전수조사 착수

이미지=픽사베이

◯ 외교‧안보,
▲북(北) “볼 일 없다”는데…정동영 통일장관 “한미(韓美)훈련 조정 건의”<주요 언론>
⚪북(北), 이(李)정부 대화시도 ‘선제 차단’…대북(對北)정책 반응한 건 ‘진전'<경향>
⚪북(北), 작년 수출 3.6억불(弗)…원유 등 수입은 23억불(弗)

▲”미(美)·중(中), 관세 유예 11월(月)까지 연장할 듯”<홍콩언론>
⚪미(美) 기업대표단 금주(今週) 방중(訪中)
⚪일(日)처럼…EU, 미국산(産)에너지 구입 등 1860조(兆)투자 보따리<미(美)·EU타결><중앙/세계등>
⚪트럼프 “의약품 15% 관세 적용안돼” EU는 “포함”
⚪미(美) 관세 예고에도 느긋한 인도…”중(中) 견제 핵심국, 협상서 유리”<동아>
▲조현 외교장관·중(中) 외교부장 왕이 첫 통화
⚪’미(美) 먼저 방문’ 관행 깬 조현…오늘 방일(訪日)후(後) 미국행(行)
▲’이시바 퇴진’ 당내(黨內) 거센 압박에도…여론은 “반대”<일(日) 언론>
▲태국-캄보디아, 전격 휴전 합의

■ 국회/정치권동향(動向)

◯ 국회,
▲여(與) 주도, 노란봉투법 통과<환노위>
⚪노란봉투법, 내주(週) 본회의 처리<한겨레1면>
⚪노동계 “원청과 직접 교섭 길 열려”<경향>
⚪더 센 상법 통과…당정(黨政) 온도차<법사소위><국민>
⚪’밸류업하라’ 해놓고 금융사 희생 강요…”앞뒤 안 맞아”<조선>
⚪주한(駐韓) 유럽상의 “한(韓)서 철수할 수도”

▲’법관 겁박법’ 쏟아낸 여(與), 대북(對北)송금 김성태 전(前)쌍방울회장엔 “진술 바꿔라”<조선/동아>
⚪민주, 검찰개혁법 첫 심사서 “검찰 간부들 반성 없다” 질책<국민>
▲김윤덕 국토·최휘영 문체 오늘 인사청문회<국토·문광위>
▲기술뺏긴 중기 6곳중 1곳 폐업…”수십억 손실 쥐꼬리 보상”<매경>
▲주요일정, 문광위­농해수위­국토위­운영위

◯ 정당‧정치권,
▲윤상현<국힘> “윤(尹)한테 ‘김영선 전(前)의원 해줘라’ 전화 받아”<특검진술>
⚪2022년(年) 윤(尹) 취임식 초청 30여명, 수사선상에<동아1면>
⚪”내란 주무장관” 이상민 전(前)행안장관 구속영장…한덕수 전(前)총리 청구할 듯<동아등>
⚪오늘 조태용 전(前)국정원장 ‘피의자’ 소환
⚪’피의자 신분’ 이준석 압수수색
⚪’김건희 순방 목걸이’ 뇌물죄 적시…’귀중품 보관’ 인척 소환
⚪’윤(尹) 부부 지방선거 공천개입 의혹’ 연루, 최호 전(前)경기도 의원 숨진 채 발견
▲야(野) 안철수 ‘김문수 사퇴론’…국힘 대표 주자들 ‘혁신’ 동상이몽<경향>

■ 정부/재계동향(動向)

◯ 부처‧지자체,
▲뜨거운 ‘AI 국대’ 선발전, 기업끼리 손 잡거나 계열사 총동원<중앙경제>
⚪국가 GPU<그래픽처리장치> 확보 사업자, 네이버·카카오·NHN 선정
▲국세청, 미래혁신추진단 발족…AI 전환 추진
▲관세청, 선풍기-수영복 등 안전기준 위반 12만여점 적발
▲이주노동자, 부당 대우 땐 ‘일터 이동’ 승인<고용부>
교통사고 사망자 고통 비용 ‘1명당’ 9.7억<교통연(硏)>
▲군(軍) 간부 이탈 가속…올 희망 전역 역대 최다<국방부>
⚪LIG넥스원, 차세대 방공망 ‘천궁-3’ 사업자 선정
▲여름 휴가철 국산 수산물 최대 반값 할인전<해수부>
▲방통위 마비에…불법사금융 정보 9000건 방치<세계>
⚪소수자 혐오 넘쳐나는데, 방심위 심의 한달 90여건<한겨레>
⚪김백YTN사장 전격 사임
▲덜 내고 더 받는 ‘택시판 국민연금'<서울개인택시조합> 파산 위기<서경1면>

◯ 법조‧사회,
▲’민원사주 의혹’ 류희림 전(前)방심위장 검(檢) 송치
▲이차전지 기술 빼돌린 대기업 직원 3명 재판행(行)
▲경(警) ITS<지능형 교통체계> 뇌물수수 혐의’ 경기도의원 압수수색
▲대법 “CCTV 보육교사 감시후(後) 징계 요청 위법”
▲말뿐인 접근금지 명령…스토커 40%만 유치장·구치소행(行)<세계>

▲총격범 도주 모른 채 허송세월…’코드0′<위급사항 최고단계> 매뉴얼 무시한 경찰<서울>
⚪홧김에, 무시당해…’앵그리 6070′ 범죄 급증<조선/국민>
⚪흉기 단속 100일(日)간 218명 검거
자료 10만건 사라졌는데…원자력학교, 일주일 몰랐다<중앙>
캄보디아, 조직원 3000명 체포…주민들 “몇 달이면 다 채워질 것”<보이스피싱><조선1면>
▲’독방 거래’ 수천만원 뒷돈 의혹<서울구치소>

◯ 경제‧기업,
▲AI ‘빅 50’ 84%는 미(美)기업…한(韓) AI 경쟁력은 6위<코트라><디지털1면>
⚪서로 ‘AI 우산’ 씌워준다는 미중(美中)…한(韓), 독자 AI 없으면 ‘종속'<경향>
⚪의수로 붓글씨, 로봇은 권투…중(中) 전체가 ‘AI 실험장'<중앙>

▲밀수 막는 중(中), 아프리카 뚫는 호(濠)…세계는 광물 확보전<중앙경제>
▲한(韓) 이어 아시아에 부는 ‘소비쿠폰 바람'<경향>
▲중학개미, 홍콩으로…주식 보유액 작년말(末)보다 34% 급증<동아경제>
▲정은보 거래소이사장 태(泰)·베트남서 증시 인프라 협력 강화
▲회사채 발행 역대 최대…IPO-유상증자는 16% 줄어<동아경제>

▲삼성, 테슬라와 23조(兆) 파운드리 계약
⚪이재용의 승부수, 머스크와 ‘반도체 동맹'<중앙경제1면>
⚪머스크 “삼성 계약 23조(兆)는 미니멈…실제는 몇배 될 것”
⚪HBM도 빛 볼까…’큰손’ 엔비디아 납품이 관건<조선>
▲SK하이닉스, 대학생이 일하고 싶은 기업 첫 1위
▲도요타-BMW엔 15% 관세, 현대차(車)만 25% 우려…”가격 역전될 수도”<동아>
⚪현대차(車) ‘더 뉴 아이오닉 6’ 출시…1회 충전 562km 주행
▲조주완 LG전자 CEO “AI 전환 속도가 성패 좌우”<AX 토크콘서트>
▲대한항공, 미(美) 워싱턴 취항 30주년
총알만 팔다 록히드마틴 꿈꾼다…’육해공 무력’ 진격의 한화<중앙경제>
▲두산로보틱스, 미(美) 지능형 로봇기업 인수
▲李 ‘이자놀이’ 압박에 4대 금융주(株) 6.9% 급락<조선1면>
⚪우편예금으로 2000억엔…’외국계 무덤’서 신화 쓴 SBJ<신한은 일(日)법인><서경1면>
⚪뉴욕 진출 한(韓) 은행들 “대형 미(美)프로젝트 투자”…K금융 수익영토 넓힌다<파이낸셜1면>
▲DL이앤씨, 업계 첫 ‘드론 기반 플랫폼’ 도입
▲상반기 차(車) 누적등록대수 2640만대…친환경차(車)13.1%↑
한정훈 성대교수 ‘젊은경영학자상’ 영예<매경·경총>

◯ 산업‧트렌드 등,
▲정부, 국산콩 남아돌자 콩수입 축소…’두부 대란’ 조짐<한경>
▲”본인인증 번거롭고 결제 불편” 한(韓) 온라인몰 외면하는 외국인<한은(韓銀)><조선/매경등>
▲삼겹살 788원에 드려요…마트들, 소비쿠폰 ‘맞불'<중앙경제등>
⚪화장품 싹 쓸어갔지만…올리브영 “전통시장·골목상권에 먼제 쓰세요”<한국>
▲음악예능, 유튜브 속으로…가수 이름 ‘1인(人)방송국’ 인기<동아>
⚪MZ 무당 12지신 천사…세계인 혼을 빼놓으러 간다<조선>
▲새벽·당일도 모자라 ‘1시간 배송’…퀵커머스 속도 경쟁<한겨레>

▲CU, 건기식 판매 본격 돌입 “6000개 점포 인허가”
▲티몬<오아시스 인수> 내달 서비스 재개
▲폭염이 바꾼 외국인 관광지도…K팝 댄스학원·박물관 발길<서울>
가성비 찾는 소비자…저무는 명품 시대<중앙/매경등>
▲미얀마·태국 곳곳 한국어 찬양이 퍼져간다<국민>

정리/뉴슬리